
파리 변두리, 한여름의 나른한 아지랑이 속에서 촬영된 S/S24 여성 컬렉션을 소개합니다.
일상적인 모습을 친밀함과 고독함을 묘사하며 두 인물의 견고한 우정을 드러냅니다.
포토그래퍼 Léa Ceheivi는 "지루함이라는 기분은 참 신기해요. 왜냐하면 제가 촬영 당시에 가지고 있던 생각이기 때문이에요.
저는 따듯하고 차분하며, 평화롭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하고 싶었습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프랑스 일렉트로듀오 Justice의 노래 "Generator"의 뮤직비디오를 보며 Ceheivi는 자신이 있던 곳, 가족과 친구들의 품으로 돌아가야 할 것만 같다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자연스럽게 자매애라는 주제가 저에게 다가왔어요. 여성으로서 제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죠. 그리고 Brianna가 특히 강렬하고 멋있는, 제가 생각하는 칼하트윕의 캐릭터성을 띄고 있었다고 생각해요."
칼하트윕 S/S24 여성 컬렉션의 편안한 저지 스웨트와 팬츠, 데님과 복서쇼츠를 매치해
가족의 따듯하고 편안한 모습을 반영한 화보를 확인해 보세요.







Photographer & Director: Léa Ceheivi
DOP: Adrien Lallau
Stylist: Jenn Abey
Production: Aswan
Set Designer: Joris Navarro
Hair Stylist: Aude Andrea Gbazi
Makeup Artist: Daurianne Emboule
Casting Director: Conan Laurendot
Models: Brianna Toomer & Claire Jolivi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