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수동 유리공예 작업실 글라스무브먼트를 소개합니다. 김동완 전수빈이 운영하는 글라스무브먼트는 불에 녹은 유리를 쇠파이프 끝에 말아 입으로 부는 '블로잉 기법'으로 유리의 형태를 완성한다는 점이 특징.
또한, 이곳은 두 작가가 작업하는 공간을 넘어서 블로잉 기법을 알리고 유리공예를 애정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하나의 문화 공간을 만들어보고자 한다.
클래스도 진행한다고 하니 여러분들도 유리에 숨결을 불어 넣어 보는 것은 어떨까. 글라스무브먼트와 함께한 칼하트 윕을 만나보세요.






